임보 관련 경험

마린 (구조 → 임보처 → 입양 (고다))

소규모 단체에서 구조 후 임보처에 있던 아이를 고다를 통해 입양

소금 (임보처 → 임보 실패 → 임보 → 무기한 임보 (입양))

평소 밥을 주다가 태풍 때문에 구조 후 인근 지역에 임보 홍보, 임보 중 실패, 입양자가 없어 무기한 임보 (입양)

(첫 임보자가 아이와 정서적 교감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속적인 접촉 시도 → 임보 포기)

샤론 (구조 → 임보 → 입양 홍보 (인스타) → 지인 입양)

어린 아이를 구조 후 임보, 개인적으로 SNS 홍보 후 지인 입양

로이 (구조 → 임보 → 입양 홍보 (고다, 포인핸드) → 입양)

어린 아이를 구조 후 임보, 고다 + 포인핸드로 입양 홍보 후 입양

호떡 (구조 → 임보 → 지인 입양)

어린 아이를 구조 후 임보, 친척이 입양

찡이 (구조 → 임보 → 입양 홍보 (고다) → 무기한 임보 (입양))

아픈 아이를 구조 후 고다에 임보 + 입양 홍보, 임보자가 나타나 임보, 임보자가 해외로 가야 해서 입양 후 같이 감

하루 (구조 → 임보 → 입양 홍보 → 무기한 임보 (입양))

아픈 아이를 구조 후 임보, 입양 홍보, 입양자가 나타나지 않아 무기한 임보 (입양)

어떻게 좋은 임보자를 구별할 수 있을까?

임보 전 공통적인 체크사항

[ 보통 전화를 통해 아래와 같은 필수 사항을 물어봄 ]